어센드미디어 소식

(주)어센드미디어, 세일즈 조직 이원화 및 전략세일즈본부 신설

AI 기술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으로 업계 주도권 노린다. 온라인 광고 대행사 (주)어센드미디어(대표 김진욱)가 4월 1일부로 대대적인 조직 · 2025.04
(주)어센드미디어, 세일즈 조직 이원화 및 전략세일즈본부 신설

AI 기술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으로 업계 주도권 노린다.

온라인 광고 대행사 (주)어센드미디어(대표 김진욱)가 4월 1일부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함께 기술 중심의 고도화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개편은 영업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AI를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 중심 마케팅 조직으로 도약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 세일즈1본부·세일즈2본부 이원화… 조직 전문성과 성장성 동시 확보

기존 단일 영업본부 체계였던 조직은 세일즈1본부와 세일즈2본부로 분리되어 보다 세분화된 클라이언트 대응과 전략 중심의 영업 운영이 가능해진다.
신설되는 세일즈1본부는 신인철 본부장, 세일즈2본부는 박민주 본부장이 각각 이끌 예정이다.
두 리더는 10년 이상 업계에서 인정받아온 베테랑 마케터로, 특히 로펌, DB업종, 앱마케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클라이언트와 동료 모두에게 신뢰받는 전문가이자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세일즈1본부는 더 나은 집중도와 운영 효율성을 위해 가산 현대테라타워 DK 711호로 사무실을 확장하며, 기존 본사 812호·813호와 함께 본부별 물리적 분리와 집중도 강화를 꾀한다.

■ 전략세일즈본부 신설… 대형 커머스 중심 고액 클라이언트 타깃

이번 개편의 핵심은 또 하나 있다. 바로 전략세일즈본부의 신설이다.
전략세일즈본부는 기존 대형 커머스 및 대기업 고액 광고주에 대한 인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시장 확장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이 부문에는 커머스 업종에 특화된 경험을 보유한 리더 및 중간관리자, 실무형 마케터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으며,
|향후 대형 파트너십과 성과 중심 운영의 중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동화 솔루션 개발 및 AI 마케팅 도입… 성과 기반 내실화 가속


조직 개편과 더불어, (주)어센드미디어는 자체 솔루션 및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고 리포트 자동화, 캠페인 분석 리포트 자동 생성, 광고 성과 대시보드, 영업 자동화 등 기획-운영-분석 전 영역의 기술 내재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정밀한 성과 관리를 동시에 추구한다.

마케터의 업무는 수동적이지만 필수적인 보고서 작성에서 벗어나, 분석과 전략 수립이라는 능동적 업무로 전환되며,
내부적으로는 리소스 감소와 생산성 증가, 외부적으로는 광고주의 성과 향상과 만족도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구조를 실현하고 있다.

더 나아가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도 도입되고 있다.
예측 기반 성과 분석, 타깃 분류, 광고 전략 추천 등의 영역에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주)어센드미디어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시장 흐름을 읽고 제안하는 기술 기반 마케팅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기술과 조직의 동반 혁신, 시장을 장악할 기반 완성"

김진욱 대표는 “이번 조직 개편은 단순한 운영 효율화를 넘어, 어센드미디어가 미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라며,
“기술 내재화와 AI 도입, 그리고 고도화된 본부 체계를 통해 명실상부 업계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 마케팅 조직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주)어센드미디어는 앞으로도 기술, 인재, 전략이라는 세 축을 기반으로 광고 대행 업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전망이다.

출처: 이넷뉴스
기사원문: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