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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드미디어, 사내 북카페 오픈…직원 중심 복지경영 강화

창의·회복·성장을 위한 사내 북카페…직원 중심 문화공간 조성 연차 추가, 단축 근무, 리프레시 휴가까지…실효성 있는 복지제도 강화 (문화뉴스 박 · 2025.04
어센드미디어, 사내 북카페 오픈…직원 중심 복지경영 강화

창의·회복·성장을 위한 사내 북카페…직원 중심 문화공간 조성
연차 추가, 단축 근무, 리프레시 휴가까지…실효성 있는 복지제도 강화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주)어센드미디어(대표 김진욱)가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사내 북카페를 오픈했다.

이번 북카페는 다양한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임직원들의 창의적 사고와 자기계발을 도울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북카페 오픈은 어센드미디어가 최근 강조하고 있는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직원 개개인의 성장과 회복이 기업의 지속 가능성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라며 “이번 북카페 공간도 그런 철학을 담아 조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어센드미디어는 올해부터 다양한 신규 복지제도를 시행하며 복지경영을 한층 강화했다.
매월 네 번째 수요일에는 점심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해 직원들이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더블 런치 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기근속자에게는 리프레시 휴가와 함께 휴가비를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3년, 5년, 10년 근속 시 각각 5일·10일·15일의 휴가와 함께 최대 500만 원까지의 휴가비가 지원된다.
또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 지원 제도’를 통해 업무 관련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며, 매년 1회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독감 예방접종도 제공하고 있다.

이미 시행 중인 기존 복지제도도 주목할 만하다.
가장 대표적인 제도는 1년 이상 근속자에게 매년 추가 연차 1일을 지급하는 ‘보너스 연차제도’다.
여기에 더해, 법정근로시간보다 짧은 주 37.5시간 단축근무제, 야근 지양 문화, 매월 세 번째 금요일 조기 퇴근(패밀리데이)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문화 행사 티켓 복지의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연차 및 반차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생일 당월 생일반차와 상품권 제공, 명절 상품권 제공, 무제한 스낵바 운영,
안마의자 및 수면실이 포함된 프라이빗 휴게공간 제공 등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어센드미디어 관계자는 “복지는 단순한 제도나 혜택이 아닌, 직원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복지제도 도입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문화뉴스
기사원문: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