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드미디어 소식
법률 마케팅에 ‘로팅’ 바람…로펌들이 찾는 이유는?

어센드미디어 산하 법률 마케팅 전문 브랜드 ‘로팅(LAWTING)’이 법률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로팅은 현재 소규모·중규모·대규모 로펌을 아우르며 로펌 마케팅에 특화된 토탈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법률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단순 광고 이상의 마케팅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홈페이지·바이럴·배너·버티컬 매체·유튜브 등 각 영역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문 파트너는 많지 않다.
로팅은 이러한 니즈를 정확히 읽고, 클라이언트별 전문 인력 배치와 1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최근 소규모·중규모 로펌들이 특히 마케팅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포털 매체(네이버·구글 등) CPC 단가가 급등하면서 광고 효율성 저하와 마케팅 ROI(투자 대비 수익)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로팅은 로펌 규모별 맞춤 무료 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단순히 광고비를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로펌별 특성·경쟁구도·예산 상황을 분석하여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마케팅 비용 대비 성과를 최대화하고, 과도한 CPC 지출을 피할 수 있는 대안적 채널 믹스 전략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형사·민사·가사·교통·도산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전 집행 경험과 데이터 분석 역량 또한 강점이다.
로팅은 축적된 매체별·케이스별 광고 효과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주에게 수치 기반의 명확한 피드백을 제공,
단순 노출이 아니라 업무 확장에 직결되는 성과 중심 마케팅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로펌 클라이언트들의 높은 만족도 역시 이를 방증한다.
"로팅과 협업한 후 고객 문의가 수치적으로 증가했고, 브랜드 이미지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가능해졌다"라는 다수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로팅은 오는 하반기 ‘로펌 CRM’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 CRM은 마케팅 성과 데이터를 광고주 CRM과 연동하여 누락 없는 종합 분석과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전환 경로, 유입원, 상담·수임까지 전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어센드미디어 관계자는 "로팅은 단순 광고 대행을 넘어, 로펌의 마케팅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지향한다"라며
"로펌의 시장 경쟁력 확보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사이트와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이넷뉴스
기사원문: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