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드미디어 소식
어센드미디어, 12월 19일 송년회 성료···“그룹사 매출 150~160억 규모로 연말 마무리”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광고대행사 어센드미디어가 지난 12월 19일 송년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2025년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센드미디어와 커머스 사업을 전개 중인 어센드웨이브를 포함한 그룹사 전체 매출은 약 150~160억 원 규모로 연말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어센드미디어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중심으로 병원마케팅, 전문직 마케팅, 커머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확장하며 중대형 광고대행사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병원마케팅·로펌마케팅, 등 SEO 로직 기반 성과 고도화과정중 단순 노출중심의 SEO를 넘어서 전환형 목적형 SEO를 구조화하고 고도화하고있다.
어센드미디어는 병원마케팅 영역에서 단순 키워드 집행을 넘어, '검색 의도 분석 → 콘텐츠 구조 설계 → 전환 퍼널 최적화'로 이어지는 SEO 중심 퍼포먼스 전략을 구축해왔다.
▲시술명·증상명·비교 키워드 클러스터링 ▲의료 광고 규제 범위를 고려한 콘텐츠 설계 ▲SEO 콘텐츠와 검색광고(CPC·CPA) 간 전환 데이터 상호 피드백 등이다.
의료기관 업종 특성에 맞춘 키워드 클러스터링, 랜딩페이지 전환율(CVR) 개선, CPA 기준 DB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 커머스 마케팅 확장…GFA 매체 성과 증진 두드러져
커머스 마케팅 영역에서도 어센드미디어의 성과는 눈에 띈다. 특히 GFA(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매체에서의 퍼포먼스 개선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어센드미디어는 GFA 매체 운영에 있어 ▲소재 단위별 성과 분해 분석 ▲구매 전환 기반 오디언스 세그먼트 재정의 ▲ROAS·CPA 기준 자동 예산 재배분 구조를 적용해, 동일 예산 대비 전환 효율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 '콘텐츠 발굴 속도 → 광고비 효율'로 직결되는 시스템 구축
특히 클라이언트 성과를 위해 어센드미디어는 콘텐츠 발굴과 검증 속도 자체를 경쟁력으로 만드는 구조를 구축했다.
트렌드 기반 숏폼 콘텐츠, 상품 USP 중심 크리에이티브를 빠르게 기획·테스트·스케일링하는 체계를 통해, 불필요한 테스트 비용을 줄이고 초기 학습 구간을 단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는 ▲크리에이티브 다변화에 따른 학습 효율 개선 ▲소재 소진 속도 감소 ▲광고비 대비 아웃풋(전환·매출) 조기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다.
◇ 릴스·틱톡·GFA 연계…숏폼 퍼포먼스 구조 완성
어센드미디어는 인스타그램 릴스 광고, 틱톡 광고, GFA 매체를 연계해 숏폼 중심 퍼포먼스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퍼널 상단에서는 숏폼 영상으로 관심도를 확보하고, 중·하단에서는 GFA 및 검색 기반 퍼포먼스 광고로 전환을 회수하는 구조다.
이러한 멀티 매체 연계 전략은 커머스 광고주에게 브랜딩과 매출 전환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구조로 작동하고 있다.
◇ “광고주가 회사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마케터를 고르는 구조”
어센드미디어는 현재 ‘마케터 갤러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마케터 갤러리는 광고주가 회사 단위가 아닌, 어센드미디어 소속 마케터 개인의 전문 영역·성과 이력·운영 스타일을 확인하고 직접 선택해 광고 집행을 의뢰할 수 있는 구조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업종과 목표에 최적화된 마케터를 선택할 수 있고, 마케터는 성과에 대한 책임과 전문성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 김진욱 대표 “노동집약적 사업에서 기술집약적 사업으로의 전환기”
송년회 자리에서 김진욱 대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어센드미디어는 단순히 인력을 투입해 성과를 만드는 노동집약적 광고대행사를 넘어, SEO 로직, 데이터, 퍼포먼스 구조가 축적되는 기술집약적 마케팅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기에 있다. 빠른 콘텐츠 발굴과 매체별 성과 최적화 시스템이 결국 광고주의 비용을 줄이고 성과를 앞당긴다.”
이어 “퍼포먼스 마케팅, 병원마케팅, 커머스 마케팅 전반에서 기술·데이터 중심의 운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센드미디어는 현재 SEO 기반 검색 마케팅, CPA 중심 성과형 광고, GFA·릴스·틱톡을 아우르는 종합 퍼포먼스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며, 규모와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광고대행사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출처: 이넷뉴스
기사원문: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