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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업, 건강기능식품 ‘핏업 메가’ 라인업 론칭…약국 공급 개시

이너뷰티·웰니스 브랜드 ‘핏업(FITUP)’이 최근 건강기능식품 신규 라인업인
‘핏업 메가(FITUP MEGA)’를 출시하고 건강기능식품 품목 확장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핏업 메가는 기존 브랜드 라인에서 범위를 넓혀 전 연령층의 기초 영양 관리에 필요한 성분을 중심으로 구성된 신규 제품군이라고 한다.
특정 계층에 국한하지 않고 보편적인 섭취 수요를 고려해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메가 라인은 1박스당 3개월 복용 분량으로 규격화해 섭취 주기를 늘리고 관리 효율을 높였다.
지난 6월 ‘루테인’과 ‘밀크씨슬’을 선보인 데 이어 7월 ‘비타민C’를 추가해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충했다고 한다.
‘핏업 메가 루테인 지아잔틴’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기능성 원료인 ‘루테젠(Lutegen)’을 주원료로 적용했다.
루테인 10㎎과 지아잔틴 2㎎을 5대1 비율로 맞췄으며, 마리골드꽃 추출 원료를 240배 농축해 12㎎을 함유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비타민E·아연·비타민B군·구리·셀렌과 블루베리·토마토·결명자·세븐베리·헤마토코쿠스, 과일야채 혼합분말 등 6종의 부원료를 배합했다.
‘핏업 메가 밀크씨슬 솔루션’은 1일 섭취 기준 실리마린 130㎎을 포함해 아연·엽산·셀렌·나이아신·판토텐산·비타민B군(B1·B2·B6·B12)을 결합했다.
부원료로는 홍삼·헛개나무열매·영지버섯·표고버섯·민들레·생강·울금·아티초크·해조칼슘·비타민C 등 10개 원료가 추가됐다.
앞서 지난 7월 발매된 ‘핏업 메가 비타민C 1000 플러스’는 Non-GMO 옥수수 유래 원료를 적용해 순도 97%의 비타민C 1000㎎을 담았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제품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핏업은 온라인 유통 채널에 더해 오프라인 판매처를 늘리고 있다.
현재 핏업 메가 제품군은 전국 약 20개 약국에 입점해 판매를 진행 중이다.
핏업 관계자는 "핏업 메가는 일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양관리를 보다 간편하고 꾸준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라인"이라며
"원료 선정부터 배합 설계, 용량 구성까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약국 유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기능성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비즈월드
기사원문: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043